# 문스톤 아일랜드(MOONSTONE ISLAND)
- 2023 .09. 23 출시 (정식)
- 정가: 21,500 (세일가: 8,600 구매)

👉🏻 25.11.10 까지 60% 세일 중✨ (21,500 ➡️ 8,600)
https://store.steampowered.com/app/1658150/Moonstone_Island/
스팀에서 할 만한 게임 뭐가있을까 둘러보다가 찜목록에 넣어둔 문스톤 아일랜드가 세일한다고 떠 구매해보았다.
사실 이런 비슷한 종류 (스타듀밸리스러운..)의 게임은 찜목록에 한가득이라 크게 눈에 띄지 않았는데,
60% 세일 소식에 지갑이 열려버린.. (내가 살 확률 60%...)
트레일러 영상을 보니 귀엽뽀짝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고, 전투 시스템도 독특해보여 관심이 갔다.
살짝 맛을보니, 스타듀밸리 + 포켓몬스터 + 연금술사 테마를 살짝 곁들인 느낌?
하지만,

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조금 아쉬운 마음..😣
인기가 많은 게임이라면 유저패치도 간간히 보이는데 이 게임은 찾아보니 없는 듯...
일단 두려운 마음(?)을 안고 시작-!

아직 한글화가 안되어있는 관계로 그나마 자신있는 일본어로 플레이 시작-🎵
근데 일본어 폰트 너무 투박한데..🙄

캐릭터 생성창..
이라고는 하지만 머리카락과 피부색을 정하고는 끝-!
지금보니 성별도, 캐릭터 이름도 없었네🙄ㅋㅋㅋㅋ

풀 밭에 누워 자고 있는데, 아부지 등장-!
연금술사가 되기 위해 떠나야한다고, 그 전에 알려줄 것들이 많으니 오라고 하신다.
튜토리얼 시작✨ 방향키는 W,A,S,D

전체적인 그래픽이 gba 시절 게임 같애-✨
큰 PC화면보단 오히려 스팀덱이나 스위치같은 휴대용 기기로 하면 맛이 살 것 같다☺️
물론 PC도 창모드로 즐기면 그런 맛이 비슷하게 나긴하는데.. 휴대용.. 포터블...


퀘스트 확인창은 [일기] 라고 불리는 메뉴에 있고, [ J ] 키를 누르면 활성화 할 수 있다.
"오늘 밤부터 긴 연금술사 수업이 시작된다. 출발 하기 전에 잡무들을 끝내두는 편이 좋겠다"
✅작물을 5개 수확한다

시키는 대로 열심히 작물수확하고, 씨앗도 채취하고 (괭이로 채취), 물도 준다-!
농장게임 열심히 해 본 사람들이라면 금방 적응 가능☺️✨
그러다가, 정령의 메달 얘기를 꺼내면서 한 마리 고르라고 한다.
메달 속으로 들어가면 정령들이 살고있는데, 총 세 마리를 키울 수 있고, 포켓몬처럼 스타팅으로 한 마리 골라야한다.


생긴게 다 마음에 안들어서 (귀여운 아이가 없어..🥲) 그나마 쎄보이는 녀석으로 골랐다.
자세가 흰둥이 칭칭카이카이 포즈 같아서 좀 많이 별로긴한데.. 화염옥이 쎄보였어....🙄

이런식으로 포켓몬처럼 턴 제로 대결 할 수 있다.
상대의 아머(방패모양)를 먼저 제로로 만들어서 데미지를 넣으면 더 쉽게 들어간다고 한다.
왼 편의 🔵파란색 구슬이 AP같은 기능인데, 구슬 갯수에 따라 카드를 낼 수 있고, 구슬을 다 쓰면 턴을 종료한다.

'なぐる(때린다)' 카드를 내면 아머를 1 깎을 수 있다.
레벨 1짜리라 쉽게 격파 완료-!

엄마가 부르셔서 집으로.. 우리집인가보다.. 아기자기해...♥️

[TAB]키를 길게 누르면 메달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.
정령들의 방인듯한데, 여기서 치료를 하거나 아이템을 줄 수도 있다.

이제 떠날 시간-!
눈물이 찔끔 날 것 같은 가족들과의 이별식을 거치고, 귀여운 빗자루를 타고 연금술사의 길로 가보잣-!
E 키를 꾸-욱 누르면 출발 (도구사용: E)

가는 동안의 로딩화면도 귀엽다🥰
세계 생성중이라는데 이 작업은 이번 한 번만 하는거라 안심하라는 문구도 왠지 귀여워..ㅋㅋㅋㅋ


한 밤중에 불시착(?) 해버린 마을-!
이런, 타고온 빗자루가 부러져버렸다😣
주변에 흩어진 도구와 내 물건들을 막 줍고있는데, 새벽 2시가 되어서 그만 쓰러져버렸다;;;


눈을 뜨니 왠 낯선 곳?! 이라지만 너무 뻔하잖아..ㅋㅋㅋ
첫 번째 마을주민인 듯한 오소-노? 아무튼.. 이 근처에서 텐트를 치고 묵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,
출하박스 레시피를 알려주면서, 냅다 퀘스트도 같이 준다ㅋㅋㅋ 노예 1호 시작인가..🥹

술집 밖으로 나가지 아부지께서 보내신 편지..ㅋㅋㅋ
호옥시나 빗자루가 부러질까봐 풍선 레시피를 보내주셨다. 선견지명 크으..🥹🥹
다정한 아버지..✨
퀘스트가 좀 쌓여있길래 하나씩 진행해보도록 한다.

우선, 텐트를 펼치고 문스톤 찾기
그런데 문스톤은 밤에, 그것도 섬에도 딱 하나만 존재한다고 하니 천천히 해야겠...

우선 받은 텐트를 펼치려는데 한 번 텐트를 펼치면 다른 집을 만들 때 까지는 회수 할 수 없다고 뜬다.
살짝 겁먹었지만, 오랜 게임짬바로 오, 나중에 집이 생기려나보다- 해서 일단 바로 위쪽으로 자리 잡았다..ㅋㅋㅋ

텐트 안은 아직 텅텅- 침대 구석탱이에 둔거 귀엽다.
가구같은 걸로 예쁘게 꾸밀 수 있겠지?!
다음은, 풍선 만들기- 빗자루가 부러져버려서 임시로 쓸 수있는 느낌의 풍선을 만들어 보자.

풍선은 천이 필요하고, 천을 모아 풍선으로 만들 수 있다.
👕천: 잡초🌿 3개 필요
🎈풍선: 천 👕 3개 필요
잉? 재료를 모아 제작하는데 그냥 딸깍-! 만 하니 제작완료다🥹
동물의 숲처럼 뭐가 쿵딱쿵딱, 슬근슬근 만드는 효과음이나 모션이라도 만들어주지..🙄
그런 것 없이 정말로 그냥 클릭만 하면 뾰롱- 하고 제작되어짐... 아쉬움..ㅋㅋㅋ

풍선 제작 완료. 소리도 자세히 안들으면 모르고 지나 칠지도..ㅋㅋㅋ


이렇게 완성한 풍선은 지형 끝에서 Q를 꾸욱- 누르면 날아간다ㅋㅋㅋㅋ 너무 귀엽다.
그리고 방향키로 위, 아래를 조정할 수 있고 새로운 지형이 나타나면 알아서 착륙한다...


땅을 파다보니 갑자기 지하로 가는 길이 나타났다-!
광석이나 보물상자 같은 것도 보인다. 혹시나 적이 나타날까봐 무서워서 일단 입구만 깔짝거리고 돌아나옴..ㅋㅋㅋ
메뉴 UI 불러내는 키가 따로 툴팁으로 안보여서 작성해봄

아이템 창 [ i ]

크래프트(제작) [ C ]

지도 [ M ]

퀘스트확인(일기) [ J ]

정령조사(도감) [ B ]

캐릭터(상태창) [ X ]

인간관계(이웃창) [ L ]
설정창 [ ESC ]
요기까지만 플레이하는데도 스샷이 많이 나왔다🥲
게임을 좀 더 즐겨보고 재밌으면 추가로 더 써봐야지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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