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터는 3개까지 저장가능

 

 

😀 플레이 시작!

게임을 시작하면 토끼모자를 쓴 사람이 나타나 이름과 성별을 알려달라고 한다.

설정을 마치면 욕실로 가서 세수를 하는 것으로 얼굴을 정할 수 있다. (DS판은 8가지)

 

 

 

스토리는 짧게 존재하지만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다.

친구와 토끼선생과 대화하며,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주인공.

토끼선생(?)의 조언을 받아 시작은 플리마켓으로..

 

 

👗 새로운 옷 디자인하기

 

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아이디어(키워드)를 모아 패션 디자인을 할 수 있다.

빨간색 단어와 파란색 단어가 나오면 이미지 수집 완료!

 

 

길거리에서 행인들에게 말을 걸어, ねらい와 丸まった 를 수집했다.

 

아틀리에로 가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책상이 있다.

여기서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컴퓨터, 전화기 등을 터치하면 매장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.

현재 인기있는 패션 아이템이 어떤 것인지도 체크 가능.

 

 

 

아까 수집한 단어들은 G이미지와 F이미지로 나뉘는데, 하나씩 조합을 해야한다.

아직은 두 가지가 전부지만 사람들에게 말을 걸다보면 여러가지로 늘어난다.

 

 

두 단어의 조합으로 탄생한 티셔츠👕

원가 230QT이지만 460QT로 판매.

남녀공용으로 입을 수 있고, 계절은 올 시즌 착용 가능.

이런 조건들을 고려하면 제작하고 판매하면 된다.

 

 

만든 의상은 컬러도 지정할 수 있다.

아직은 팔레트에 몇 가지 컬러 밖에 없지만,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색상을 수집 할 수 있다.

 

 

🎨 팔레트의 색상 수집 방법

처음에 길거리를 나가보면 빈 화단만 보이지만, 어느정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꽃이 피어있을 때가 있다.

꽃이 피어있을 때 가서 터치하면 된다.

의상이 조금 이상해보이는 것은 착각입니다..( º﹏º。 )

 

 

 

👗 의상을 진열하고 판매하자

디자인이 완료되었으면 매장으로 나가 빈 매대에 터치하면 진열할 수 있다.

옷 한 벌만 판매하는 매장..

 

진열만 해둔다고 손님이 몰리는 것은 아니다.

내가 팔고싶은 의상을 코디해서 직접 손님들에게 어필하는 방법도 있다.

 

의상을 드래그해서 입히기

 

아틀리에 내부에서 마네킹을 터치하면, 내가 디자인한 의상을 모두 입을 수 있다.

내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길거리로 나서면,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어필 할 수 있다.

 

내가 입은 의상은 물론, 다른 라이벌 디자이너의 의상도 모두 매의 눈(?)으로 지켜본다.

- 파란색 : 아이템에 호감

- 노란색 : 아이템에 관심

- 빨간색 : 아이템을 싫어함

 

 

👗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

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.

여기에는 라이벌, 알바생, 행인 등등이 있다.

 

*라이벌

매장으로 불쑥 방문하는 인물들입니다. 등장하면 BGM이 바뀝니다.

패션배틀에서 마주치게 되는 인물들.

 

 

* 알바생 타키

갑자기 나타나 알바를 해줍니다(?) 고용 거부는 할 수 없고 알아서 판매하고 접객합니다.

알바생에게 업무를 따로 지시 할 수 있으며, 입고있는 의상을 교체해주면 손님들에게 코디를 어필 할 수 있습니다.

 

계산/접객/재고보충 등을 지정할 수 있다, 내버려두면 알아서 하는 듯?!

 

알바도 예외없이 상품어필에 동참..٩(^ᗜ^ )و ´-

 

 

그 외 길거리에서 만나거나 패션배틀에서도 만나는 인물들도 다수.

또한 모델에이전시나 패션메이커 등에 전화를 걸어 돈을 주고 홍보할 수도 있다.

🎵 BGM |